성경톡톡 말씀톡톡,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작성자콩쥐love|작성시간15.10.05|조회수390 목록 댓글 2

성경톡톡 말씀톡톡,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






오늘은 성경 상식과 일반 상식의 차이에서 오는 고민을 해결해드리고자 합니다. ​

​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문제인데요.

​

바로 성경속에서 나오는 '아담은 인류 첫 사람이 맞을까?' 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성경 상식으로는 첫 사람이 아담입니다.

그러나, 창세기 5장에서 아담의 계보를 따라가다 보면 아담은 지금으로부터 6천년전의 사람입니다.

일반 상식으로는 아담이 첫 사람이라는 것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지요.

역사시간에 배운 것처럼 현재의 사람의 모습을 갖춘 호모사피언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20만년 전부터 있었기 때문입니다.

​

​그럼, 기독교인들이 절대적으로 믿고 있는 성경이 틀린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

​

이러한 고민은 성경을 온전히 알지 못하고 부분적으로 알고 있었기에 생긴 오해랍니다.

 

 

그래서 그 고민을 성경속 답으로 풀어드리고자 합니다.




    



아주 먼 옛날 아담과 하와가 있었어요.

이 둘은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시던 선악과를 먹고 그 벌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아는 둘은 자신들이 낳은 가인과 아벨만큼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키우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은 받으시나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어요.

그 이유는 가인의 마음이 선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창4:7, 요일3:12)

​

그러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오히려 화가 난 가인은 아벨을 죽이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아신 하나님이 가인을 쫓아내십니다.

​

이때 가인이 하나님께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라며 두려워 합니다. (창4:14)









여기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아담이 첫 사람이라면 이 땅에서 사람은 아담과 하와 그리고 가인밖에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이제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인 가인을 죽일까요?



그렇지는 않겠지요.

그렇다면, 가인을 죽이려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가인은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창4:16-17)

 

아담이 첫 사람이라면, 당시의 여자는 하와 한 명밖에 없습니다.

그럼 쫓겨난 가인이 어머니인 하와를 데리고 가서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을까요?

그후 하와가 다시 아담에게로 와서 셋을 낳았을까요?

​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겠지요.

​

그럼, 이 아내는 어디서 온 것일까요?

 

 

이것이 바로, 아담과 하와 외에 또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창2:24에도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이 성구에서도 아담에게 부모가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왜 아담을 첫 사람이라고 성경에서는 기록을 하는 것일까요?

 

​

창세기 2장 7절에 보면,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즉, 생령이 된 첫 사람이 바로 아담이었으며,

하나님이 인정한 첫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생기'는 무엇일까요?

​

요한복음 1장 1, 4절에서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1절)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4절)

​

또한, 요한복음 6장 63절을 보면,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

즉, 사람이 밥심으로 살 수 있듯이,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생기'였던 것입니다.








또한 잠언 30장 2-3절을 보면,

"나는 다른 사람에게 비하면 짐승이라 내게는 사람의 총명이 있지 아니하니라."

"나는 지혜를 배우지 못하였고 또 거룩하신 자를 아는 지식이 없거니와"라고 하였으니,

 

아담을 첫 사람이라고 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는

첫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오늘의 '성경톡톡 말씀톡톡,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포스팅 통해서 그동안 아담이 첫 사람이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셨을 듯 해요.

​

성경을 부분적으로 알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깨닫는 것이 중요하며, 무조건 믿기 보다는 이해하는 것이 좋을 듯 한데요.

​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신천지 인터넷 방송 성경톡톡 http://www.scjbible.tv/content.php?p=onair&head=no&foot=no&idx=1940 들러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변해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셔서 감기에 걸리지 않으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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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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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몬지기 | 작성시간 15.11.23 글만 길면 보기 힘들 것 같은데, 중간에 그림이 있어서 이해되기 쉬운것 같아용ㅋ
  • 작성자소망 | 작성시간 16.01.18 아담이 인류의 첫사람이라고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렇게 상세히 알려주시니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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