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4장] 한국기독교 기복신앙의 이유
일본의 기독교 잡지가 한국의 기독교를 특집으로 다루었던적이 있었습니다.
한국 대형교회의 예배 모습이나 내부 시설, 길거리 전도등 다양한 내용이 실렸었지만
그 기사들 중 눈에 들어온 것은
한국기독교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지식 6가지였습니다.
그 1위가 바로 "기복신앙" 이었는데 그 내용을 발췌해 왔습니다.
"기복신앙"
한국전쟁 이후, 폭발적으로 확대된 현세이익을 중시하는
신앙형태를 이르는 한국 특유의 표현.
열심히 기도하고 헌신하면 만사 형통한다는
'축복중심의 신앙'에 대해 비판적인 의미를 담아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의 한국 기독교는 기복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부인할 수 없습니다.
무작정 교회가 답이다라고 외치며 속으로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믿고있으면서.
나는 구원받았고, 내가 이렇게 열심히 교회에서 봉사하고 예배드리니
하나님께서 내개 복 주실 것이다. 라고 믿는 기복신앙 말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없고 돈 많은 사람들에게 복을 주고 그 돈을 바라는 목회자들.
기복신앙의 이유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한국교회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에 하나님 말씀보다 복권 하나 당첨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고,
목회자들의 설교는 형편이 없습니다.
신천지는 그 형편없는 목회자들의 설교 내용을 100가지를 하나씩 밝히고
신천지의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기복신앙이 아닌 바른 신앙을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길입니다.
100가지중 한가지 계시록 4장에 나오는 네생물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시록 4장과 6장에는 네생물이 나옵니다. 사자 같기도 하고, 송아지 같기도 하고,
사람 같기도 하고 독수리 같기도 한 이 네생물 이 네생물은 무엇일까요?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 소속인 순복음 교회와 장로교에선
이 네생물을 예수님 제자들이 기록한 4복음서(四福音書)라고 합니다.
네 생물이 4복음서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생물은 그 단어의 뜻 자체가 생명 가진 넷입니다.
사복음서는 초림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한 네권의 책을 말하는 것인데
생물과 책이 과연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계시록 4장에서 본 네생물은 예수님 오기 600년 전에도
에스겔이 하나님 보좌 주위에서도 봤던 생물들입니다.
사복음서를 기록하기 전부터 이미 네 생물이 있었기에
네생물을 4복음서라고 설교하는 것은 잘못된 교리입니다.
생물은 영적인 존재이며, 하늘의 군대입니다.
창 3장과 에스겔 10장에서 알 수 있습니다.
그 중 네생물은 이 하늘의 군대를 통치하는 네 천사장입니다.
이 네 생물이 네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은 군인들이 각각 하는 일이 있듯이
그 하는 일들을 네 생물의 모양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현재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의 순복음과 장로교에서 말하는 교리는 거짓말이 대부분입니다.
마귀가 그 목회자 속에 있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그 거짓말을 믿고 받는다면 마귀의 자식이 됩니다.
그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을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습니다.
이 이유로 물질을 바라고 성공하길 바라는 기복신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기복신앙을 벗어나야 합니다. 정말로 복을 받는 신앙을 원하신다면 교리비교를 통해
사람에게 받는 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천지의 바른 증거를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세요
http://www.shincheonji.kr/bl_wordCompareData
[계시록 4장] 한국기독교 기복신앙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