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신천지

기독교 절기 추수감사절? '추수'의 뜻

작성자천사소녀네티|작성시간17.02.26|조회수62 목록 댓글 1

 

 

 

기독교 절기 추수감사절? '추수'의 뜻

 

 

 

 

'한 해 동안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매년 11월 셋째 주일이면 추수한 곡식과 과일 등이 교회로 이동하는 진풍경이 펼쳐집니다. 한 해의 수확을 교회로 가져가는 성도들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드립니다.

 

기독교에서 추수의 계절, 가을이면 거행하는 '추수감사절'입니다.

 

 

 

 

대부분이 추수감사절을 기독교의 3대 절기로 알고 있지만, 구약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 민족의 3대 절기는 유월절, 초막절, 수장절입니다. 중요한 점은 추수감사절과 수장절 모두 '추수'와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추수'에 담긴 의미가 중요하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추수'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태복음 13장)

좋은 씨와 가라지를 함께 자라게 두어 추수 때에 가라지는 불사를 것이며, 곡식은 곳간에 넣는다는 내용

 

(요한계시록 14장)

천사가 낫을 휘둘러 곡식을 거두는 추수에 대한 내용

 

 

 

그리고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한 영상이 성도들을 술렁이게 하고 있습니다. '추수'에 대해 설교한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의 영상입니다.

 

 

 

목사님은 마태복음 13장의 가라지와 알곡에 대해 영상과 같이 설교했습니다.

 

 

 

 

가라지 = 절망 의심 불평 불만

 

목사님은 인간의 마음에 불평과 불만을 뿌리는 것을 가라지를 뿌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라지는 제거되지 않는다. '해결불가다'라며 주장합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성경과 너무나도 모순된 목사님의 설교에 일부 성도들은 '저게 무슨 설교냐'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3:30에 가라지는 불사르게 단으로 묶는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가라지 = 절망 의심 불평 불만이라면 가라지를 도대체 어떻게 묶는다는 것인가요.

 

마태복음 13:38에 좋은씨는 천국의 아들들이고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합니다.

성경에는 씨가 있습니다. 두가지 씨가 있는 걸 목사님은 알고 설교하는 것인가요.

 

 

 

 

또한 목사님은 천사가 낫을 휘두르는 것을 보고 전쟁의 낫을 휘두르는 것이다. 즉,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예수님 초림 당시 예수님은 낫으로 전쟁을 하셨다는 말인데... 예수님은 전쟁이 아닌 영적 추수를 하셨습니다. 낫은 추수의 도구이지 전쟁의 도구가 아닙니다.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요한계시록의 전쟁을 신앙세계의 영적전쟁임에도 불구하고 육적전쟁이라고 성도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성도들을 추수한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추수되길 원하시나요? 밭에 남는 가라지가 되길 원하시나요?

 

사진을 클릭하시어 말씀으로 가득찬 알곡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 기독교 절기 추수감사절? '추수'의 뜻 외의 한기총과 신천지의 교리비교 영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두둥실 | 작성시간 17.03.06 정말...땅에 속한 사람은 땅에 속한 말을 하시는 군요.....ㅠㅠ오...아버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