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종류의 가습기 각각의 장단점, 우리집 구조와 맞는지,
전기요금 등 많은 고심끝에 발뮤다 가습기를 선택했어요.
물항아리같은 백자같은 디자인이 집안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예쁘네요.
도자기를 빚는 듯한 컨트롤링 조작이 참신했었어요.
물 붓는 것 조차 감성적이네요^^
디자인뿐아니라 조작법도 철학이 있는 상품이네요.
그리고 가습기 내에 효소 프리 필터가 있어서, 가습기 내로 들어온 공기에 있는
먼지와 세균을 분해해 깨끗한 공기만을 기화시킨다는 점도 좋았어요.
자기 한시간전에 자동모드로 습도를 맞춘 후 풍량을 1로 해두고 자니 소음도 없고,
무엇보다 코와 입이 말라서 깨는 일이 없어졌어요.
가격이 나가는 제품이지만 하이브리드식 가습기에 비하면 에너지 소비량도 현저하게 적고,
가전제품을 인테리어소품처럼 생각하니 전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집안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꾸미는데 발뮤다 기화식 가습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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