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나쁜 일 김보현
등장인물들의 비밀과 얽히고설킨관계에서 서로간의 비극이 빠르게 전개됩니다
더이상 더 나빠질수없을 정도로 힘들고 사무치고 처절한 죽지못해 사는 가슴아픈 인생
그럼에도 살아내야하는 현실
그들의 인생과 선택에 공감을 못하면서 큰 울림으로 와닿네요
책표지 일러스트도 스토리가 녹아있어요
한동안 대부분 출판사 책표지가 집그림만 덜렁있고 참 별로였는데 요즘 선택하는 책은 책외형부터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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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나쁜 일 김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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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더 나빠질수없을 정도로 힘들고 사무치고 처절한 죽지못해 사는 가슴아픈 인생
그럼에도 살아내야하는 현실
그들의 인생과 선택에 공감을 못하면서 큰 울림으로 와닿네요
책표지 일러스트도 스토리가 녹아있어요
한동안 대부분 출판사 책표지가 집그림만 덜렁있고 참 별로였는데 요즘 선택하는 책은 책외형부터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