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는 아들인데 혼자 필요한거 딱 알아서 얘기해주고
성적도 상위권인데 둘째는 뭔가 독특해요 제가 아무리 달래도 보고 혼내도 보고 진짜 저혼자 속이 썩어요 생활 습관부터 다 알려줘도요 내년 중딩 되는데 다른집 딸들은 어떤가요? 공부도 하기 싫어하고 미래가 걱정되서 죽겠어요 내려놓는게 맞는건지 어째야 하나요 선배맘님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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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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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다사랑맘 작성시간 26.06.05 딸만 둘인데
첫째가 그래요.
신생아때부터 힘들었는데
그래서 애들 다이런가보다
하다
세상 순한 둘째 키우다
진짜 거저 키웠네요
현재 고3
중3인데 그 기질이 쭈욱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동글동글동글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둘 중 한명은 그런가보네요 아이만 보면 답답하고 죽겠는데 제 잘못인가 싶고 진짜 애달복달 열심히 키웠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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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니비 작성시간 26.06.05 저도 외동딸인데 어렸을때부터 맞추기가 어려웠어요 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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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큼레몬터짐 작성시간 26.06.06 둘째는 다 그런가요? ㅎㅎㅎ 저희 집도 4차원 둘째때문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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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꿀마카롱 작성시간 26.06.06 ㅋㅋㅋㅋㅋ 4차원.... 전 둘째는 자유로운 영혼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