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 10일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이 된 건,
38년 전 그 뜨거웠던 외침 덕분이겠죠.
오늘 하루는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
다음검색
벌써 6월 10일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이 된 건,
38년 전 그 뜨거웠던 외침 덕분이겠죠.
오늘 하루는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