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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맘수다┃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작성자시윤 사랑|작성시간26.06.13|조회수431 목록 댓글 2

일을 하러가야 할지 말지 모르 겠네요? 제가 일한지 8개월 정도 됐어요 일하는것 힘든것 신경 안쓰는데  사람들 사이가 안좋으면 그냥 일을 그만 두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요 이번 일하기 전에 사람들 한테 너무 당했어 이제는 잘해주지말자 했는데 이번에도 또 뒤통수 크게 당했죠 일하는 동생 보다 사장님한테 더~실망이네요 그애랑  7개월동안 일 하면서  일안 도와주고 자기가 메니져가치 지시하고   혼자마감하고 쉬고 있고 하는데 .다리 다쳤다고 9일동안 쉬지도 못하고 애도 봐주고 가게 준비에  귀에갑자기 소리가  안들려 병원에가니 급성 이명이  왔으며 너무 피곤했어 귀가 안들린다고 하니더군요 미치도록 일시키고 새벽에 나와 일시키고 차비도 안주고 9시간 일 해야 하는데 11시간일시카고 다른친구는 5시간 일하고 9시간 일한 시간 쳐주고 일한해도 뭐라고 안해 새로들어온 애 일도와주고 해야되는데  안도와준다고 하니 그럴수도 있지 나같이 도와주고 잀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내가 싢으면 재료 준비를 안할까 라고 사장님이 이렿게 네가이 말하는 있는지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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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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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상큼레몬터짐 | 작성시간 26.06.13 진짜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지만, 절대 맘님 잘못 아니에요. 그런 못된 인간들 때문에 더는 마음 다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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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리치리치맘 | 작성시간 26.06.15 ㅜㅜ넘 속상하네요 스트레스 너무 받지마셔요 그사람들 나중에 다 돌려받을꺼에요 님 건강 생각해서 그 사람들 무시하셔요 나쁜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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