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들어와서 벌써 50대 네요.
나의 30.40.50대를 같이보내면서 세삼스레 너무 고맙네요
지금처럼 오래도록 같이 세월을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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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상큼레몬터짐 작성시간 26.06.15 아이들 키우며 울고 웃던 서투른 30대,
정신없이 달렸던 40대를 지나~~
세월은 참 빠른데, 변치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부산맘이
정말 새삼스레 고맙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우리 지금처럼 건강하게, 더 깊어질 앞으로의 세월도 손 꼭 잡고 오래도록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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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는녀자 작성시간 26.06.15 저두요. 제 절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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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쿠다스처럼 작성시간 26.06.15 저도 아이 키우면서 도움 많이 됐고 직장일 도움도 많이 받았어요 예전만큼 열정이 떨어졌지만 60대 70대때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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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호 천사님 작성시간 26.06.15 저도 부맘 사랑합니다
나이들어도 함께 해요 -
작성자앤샬리 작성시간 26.06.16 저두요 친구보다 자매보다 좋아요 어렵고 속상한일이 있어도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 부맘님들~ 참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