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을 살다보니~ 작성자한이맘|작성시간26.06.15|조회수397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 카페에서 아이낳고 키웠어요.그 아이가 20살인데 언제 컸나 싶네요.울고 울던 저에겐 고향같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상큼레몬터짐 | 작성시간 26.06.15 아이 낳고 울고 웃던 그 시절을 함께 버틴 이곳이 진짜 친정 같고 고향 맞죠^^20살로 훌륭하게 키워내신 맘님 정말 장하고 고생 많으셨어요! 작성자란이맘 | 작성시간 26.06.15 저도 그렇게 될 것 같네요...은근...여기카페에서 글 읽으면서 유용한 정보도 많이 얻고, 사람 살아가는 향기도 나고..^^ 작성자기다려주기 | 작성시간 26.06.21 저도 그래요아이키우며엄마같이 함께 한 곳 이네요친구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