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가게서 30만원치 훔친 촉법소년의 부모, "촉법이니 합의 거부" 작성자상큼레몬터짐|작성시간26.06.15|조회수768 목록 댓글 1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383?sid=102"촉법소년" 한마디로 끝?…30만원 날린 문구점 점주 '분통'경북 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수십만원어치 물건을 훼손한 중학생들이 경찰에 입건됐다. 이 과정에서 이들의 부모는 "촉법소년"을 주장하며 합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n.news.naver.com 저는 개인적으로 부모의 책임을 강화하는 것도 방법인거 같에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방귀대장부앙이 | 작성시간 26.06.15 대단하네..최소한의 책임은 지고 살길 작성자정상에서 | 작성시간 26.06.15 민사소송은 가능하지 않나요? 작성자너에게 | 작성시간 26.06.15 민사로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라는 교육이라도 제대로 받으시길. 작성자은이마미80 | 작성시간 26.06.15 에고,부끄러운줄 알아야죠 작성자오늘도홧팅 | 작성시간 26.06.15 촉법소년 나이 다운안시킬려면은 가해자부모가 벌받게 해주세요!!! 제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