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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맘수다┃

[이러쿵저러쿵]든 자리, 난 자리!

작성자공부하자|작성시간26.06.15|조회수407 목록 댓글 3

든 자리는 표가 안 나도 난 자리는 크게 느껴진다는 표현을

새삼 다시금 느낍니다!

 

무슨 연유인지 알 수 없지만,,

부산맘 활동중지 되었다가 읽기만이라도 되니 

감사하고 좋으네요^^

 

있던게 없어져서 슬펐는데

다시 찾은 이 느낌,

 

참 소중합니다^^

 

돌아보면 우리 일상생활 모두가

이러한 든 자리 난 자리의 연속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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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코우유네 | 작성시간 26.06.15 다시 오신걸 환영합니다~
  • 작성자럭스걸 | 작성시간 26.06.15 잘오셨어요
  • 작성자다잘될거야 | 작성시간 26.06.16 활동정지 되니 쫌 답답 했는데
    이제 글 이라도 읽을수 있으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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