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우울증이 조금 있으세요
겨울 3.4달동안 모든게 귀찮고 하기싫고
말도 없이 멍하니 앉아계세요
근데 몇년전부터
갑자기 말이 많아지고 자신감 넘치고
한동안 계속 조증같이 밝으시더니
요즘 또 모든게 귀찮고
하기 싫어서 힘들다고 하셔서
병원진료 한번 보려고 하는데
추천부탁합니다
말도 잘 들어주는 따뜻한 선생님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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