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리 튼살보고 너무 놀랐는데 몸무게를 재니 90이 넘네요
키는 184쯤 되는데 자기도 놀랬는지 간식 안 먹겠다 선언하네요
공부에 지칠때 맛있는거 먹는 낙이라도 있어야지 하는 맘으로 챙겼는데 이제는 맛보다 건강위주로 챙겨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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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리 튼살보고 너무 놀랐는데 몸무게를 재니 90이 넘네요
키는 184쯤 되는데 자기도 놀랬는지 간식 안 먹겠다 선언하네요
공부에 지칠때 맛있는거 먹는 낙이라도 있어야지 하는 맘으로 챙겼는데 이제는 맛보다 건강위주로 챙겨야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