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군데 중에 결정할려구요
한곳은 바닷가 끝에 잇는 5층이구요,,,몇동인지 잘 모르겟네요
여름엔 시원하겟지만 바람을 바로 맞는곳이라 겨울엔 진짜 추울것 같구요
중앙난방에다 거실에 난방시설이 잇더라구요 꼭 회사에 잇는 환풍기처럼 생겻는데,,,암튼 거실에 떡하니 한자리 차지해서 좀 맘에 안들엇어요 베란다 확장 안햇구요
한곳은 212동 입니다 6층입니다
여긴 베란다 확장햇는데,,,베란다가 없으니 빨래 널기가 대략 난감,,,
바닷가쪽이라 빨래가 잘 마를지 걱정이네요
암튼 이번달까지 이사결정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물어볼사람도 엄꼬해서,,,삼익비치에 사시는 주민여러분~저좀 도와주세용~
전세도 엄꼬 미치겟슴돠~!!!!
아,,글고 오래된 아파트라 바퀴벌레 머 그런것도 나올것 같고
여름엔 모기도 엄청 잇을것 같은데,,어떤가요??? 4세남아 델꼬 살기는 좋은가요??
˚♡부산맘 아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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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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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경숙(장윤석) 작성시간 09.05.15 현재 이사온지 2주정도가 되어가는데요...저는 211동에 살아요 5살 된 아들이 있는데 몸부림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이불도 전혀 안 덮고 자구...그런데 저녁에 난방이 안들어 오더라구요....필히 난방기구를 준비하셨어 이사 하셔야 할꺼에요... 저도 첫날에 뭐도 모르고 그냥 바닦에 이불 깔고 자다가 냉기운이 장난이 아니더군요...그대신 물은 잘 나오더군요...따뜻한물...ㅋㅋ 글구 아이랑 바닷가에서 놀기는 좋아요 저는 3층인데 햇빛이 그다지 많이 들어 오지는 않는것 같아요... 현재 제가 살고 있는곳도 거실에 난방기구가 있더라구요. 어떻게 가리지도 못하고 하여튼 떼어 버리고 싶지만 떼어 버리면 난방이 안될까? 걱정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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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미향(준비맘) 작성시간 09.05.16 오래된 집이라 바퀴벌레는 많이 있어요... 난방이 들어오는 시간은 겨울에도 반팔을 입을 정도로 더운데 새벽에는 좀 춥기도 하죠.. 난방기구는 필수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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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선희(송현제,현민) 작성시간 09.05.18 전 205동에 살아요...작년 7월에 왔는데...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답니다...참고로 전 계약기간 끝나면 바로 이사 갈겁니다...바퀴는 별로 없는데 개미가 있어요...애기들 키우기엔 별로 좋진 않을 듯...모기 여름엔 엄청...지금도 있어요...문 열면 시원한데 모기땜에 문 못열어요...울 아들 작년에 엄청 물렸답니다...저희 집은 확장하고 거실 바닥에 난방 시공 했는데도 겨울에 내내 전기 장판 켰구요...작년 여름엔 새벽에도 내내 에어컨 켰답니다...5월 관리비 26만원 나왔네요...한 겨울엔 30만원 이상 나옵니다...벚꽃 피는 거랑 바닷가가 근처에 있는거 빼면 추천 안하고 싶네요...후회 안하시도록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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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민경(김의현) 작성시간 09.05.19 저는 105동에 사는데요, 바퀴나,개미는 없이살고있어요,어느집은있다고하더라구요/요즘에는좀집 집이 서늘하구요 /많이 걱정할정도는 아닌것같아요..살다보면 금방적응하니까 그런가봐요..저도 4살 남아있어요..이사오시면연락주세요../모기도한여름이한두마리방충망잘되면그리걱정안하셔도될것같은데요/4세남아라면아주좋지요산책할때가많으까,저는울아들이랑엄청돌아다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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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자영(정현오) 작성시간 09.05.20 208동에 살다가 이사했는데.. 저희집은 바퀴벌레 너무 많았어요. 새벽에 불만키면 부엌, 마루에 바퀴벌레가 휙~ -.-; 매일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약치고해도 별로 소용 없더라구요.. 거실에 라지에이터 있어도 마루에 불 들어오게 되어 있어서 그건 거의 장식품?? 정도였고. 중앙난방인데. 초가을이나 초봄같은 경우 보일러 가동을 거의 안하더라구요..일정온도 이하가 되어야지만 가동되요. 겨울엔 따뜻해요.. 반팔입어도 될 정도로.. 여름엔 엄청 더워요.. 복도식이라 여름에 문을 잘 못열겠더라구요.. 25평이였고.. 관리비는 많이나오면 23만원 이정도??? 난방비가 10만원돈.. 이렇게 나왔었어요.. 그외 살긴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