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하복을 못 샀어요.
동복 맞출때 예약을 미리 해놨는데,, 하복 찾으러 오라고 문자까지 왔었는데, 주말 지난 후 사이즈가 없다고 죄송하다고 연락이 오네요. ㅡ.ㅡ'
울 딸이 덩치가 좀 있거등요^^
아직까지 동복 마이까지 다 입고 다니네요.
조끼만 입고 다녀도 되니깐 ,, 마이는 벗어라 했더니, 어깨 넓어서 부끄럽다고 땀 찔찔 흘리면서 계속 입고 다니고 있어요.
5월부터 입나요?? 그러면 시간이 좀 촉박한데.. 학교앞에서 동복 입었다고 걸리는건 아닌지..ㅠㅠ
아.. 제발 조금만 더 늦게 입고 다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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