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임신 7주째 접어들었네요.
저번주에 병원갔을때 의사선생님이 아기 심장소리가 약하다고
걱정했는데.. 어제저녁부터 팬티에 살짝묻힌정도로 피가 피치네요.
오늘도 잠깐 외출하고 들어왔는데.. 또 그러네요.
이런경험있으신분들 리플 좀 달아주세요.
첫째때는 이런적이 없었는데.. 배도 자주 땅기고..
너무 불안해요.
˚♡부산맘 아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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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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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혜숙(09.10.01) 작성시간 09.06.09 저는 첫애 임신중인데요~ 지금 23주됐어요~ 저도 12주때까지 갈색혈이 비춰서 걱정했는데...... 시간지나니까 괜찮더라구요~너무 걱정마시구.....푹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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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주화(김준우.명준) 작성시간 09.06.09 님.. 절대 움직이지 마시고 가만히 누워계세요.. 갈색혈은 착상혈일수도 있지만 나중에 선홍색 피가 나올수도 있어요.. 갈색피는 고여있다 나오는 피라 덜하겠지만 선홍색이라면 안좋은거예요.. 계속 피가 묻어 나오면 병원에 전화 한번 해보시구요.. 선홍색 피가 나오면 병원으로 바로 가세요.. 유산끼 있을수도 있거든요.. 저도 첨에 그랬었는데 얼마나 떨리던지요.. 나중에 26주쯤에 입체 할때 쌤이 초기에 출혈 있었냐며.. 자궁내에 상처가 그때도 보인다 그러시대요.. 최대한 움직이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먹고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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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화영(10.01.02) 작성시간 09.06.09 그래도 갈색혈은 덜 위험해요...편히 누워서 쉬세요~빨간혈이나 분홍빛 도는 혈 보이시면 바로 병원으로 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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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수진(김준성) 작성시간 09.06.10 일주일 갈색혈 비치길래 착상혈인가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밤에 선홍피가 갑자기 비치더군요..다음날 병원갔더니 유산됐답니다. 조심하지 않고 애기를 잃고 넘 가슴이 아팠네요..피비치면 바로 병원가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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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희정(오정은) 작성시간 09.06.10 저두 애기 심장소리가 약하다고 조심하고 있는데 갈색혈이 비쳐서 병원갔더니 유산이 되었네요 12주쯤.... 맘이 너무 아팠네요 기다리던 둘째라.... 조심하시구요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시면 바로 병원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