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의 첫눈과 함께 그랜드슬램길을 걸었네요.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모두가 정성껏 준비한 간식들 입니다.
천상미소님의 정성어린 유자차와 선식으로 추운아침을 따뜻하게 해 주었네요.
출발해 봅시대.
우리의 안전을 걱정하며
리딩해 주신 산지기님 감사합니다.
추어탕으로 점심식사
찬조해 주신 회장님, 초봄님, 두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분들 덕에 충분한 음식을 우리 모두가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환영 나와주신 푸른산님, 선아님, 무궁화님, 산사랑님 등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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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시간 23.11.18 먼 길 걸으며 사진까지 담느라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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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리 작성시간 23.11.18 노란천사님
추운 날씨에 사진 찍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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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이야 작성시간 23.11.19 정성스럽게 먹거리 준비해주신 모든분 감사드리며
천상미소님 이른새벽에 따뜻한 정성에도 고마웠고
노란천사님 눈부시게 사진도 많이 담아주셨고
간식도 감사했어요
주말 잘 쉬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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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레곤 작성시간 23.11.19 노란천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 이렇게 사진 많이 찍으셨어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도보길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