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일찍도착~
그래도 몇분이~계시네요~
총인원19명~
유비안님~축하드려요~
법원님~셔트가 늦게 터졌지만11,000키로 축하드려요~
그래도 유비안님~500 이 크네요~ㅋ
고바위~헉헉~
잘 정비된 장소에서~
유월의 넋을 기리며~
덕분에 우리가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요렇게요~ㅋ
한마음으로~
뜻을 기리는 장소에서~
우리도~
한마음~
그러믄요~
다같이 묵념~
그늘로~
차암 예삐다~
쪼매~쉬었다가 ~가입시더~
주메이~좀 털고?ㅋ
다시 가벼워진 베낭을 짊어지고~
살기좋은 서구에서 한판?
욜로 가입시더~ㅋ
밤 꽃향기도 나고 갱치도 조코~ㅋ
저어는~누가 다 사능고?
나도 밤꽃옆에서~
그늘이 너무~조아~~
이제 다 내려왔네잉?
민주공원~한바퀴~
왔따메~젊은 장정들~ㅋ
가지꽃~예쁘지요?
잘 드시소~
맛 있겠다~
유비안님~감사히 잘 먹겠습니다~다같이 건배~
벌써~그대의 때가 다가 왔군요~소담 스러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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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푸른바다 작성시간 26.06.13 사진 담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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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남용사 작성시간 26.06.13 숲길이라지만 이마에 땀방울 이 주룩주룩~많은 사진담느랴 수고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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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기 작성시간 26.06.14 모처럼
좋은길
즐겁고
행복하게 잘걸었습니다~^^
션~한 맥주한잔 감사합니다~^^
영웅언니
늘 순간순간 담아 좋은추억할수있게해주시어 감사감사~~~ -
작성자유비한 작성시간 26.06.14 지난 10여년간 뛰엄뛰엄 걸었는데 벌써 500km 라니 제 자신 놀랐읍니다 아울러 회원들 도보기록을 꼼꼼히 정리해 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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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향기 작성시간 26.06.14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어느덧 한양을 가셨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