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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올림. 문인산우회 제 61차 정기산행, 단상 삼제三題

작성자김희수| 작성시간13.04.21| 조회수4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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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얀맘 작성시간13.04.21 문산은 늘 새롭습니다. 귀한 소설가선생님의 후기로 되새겨보니 선인들의 그 글귀가 귀하게 다가옵니다.
    일정에 차질을 보상이라도 하듯 파래소폭포의 그
  • 작성자 leera 작성시간13.04.21 늘 글 기근에 허덕이던 편집장의 애소를 이리 명문으로 답을 주시다니, 광수 부회장님! 귀한 후기 감사히 받아 안습니다. 허벅지게 내리던 4월의 함박눈, 온 산을 희게 싸 안아 봄을 덮고, 꽃을 덮고, 잎을 덮더니, 우리에겐 깨끗한 감성 하나 남았습니다. 아름다운 산-문산은 이번 4월 깨끗하고 순결한 산으로 기억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김희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8 김광수 올림. 늘 반갑고 고마운 두 분 심성과 글이 눈꽃보다 곱습니다. 그래도 만춘달 눈꽃 말고 한겨울 설화雪花되어 영원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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