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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컬럼

거듭남의 증거

작성자온유한|작성시간26.06.08|조회수26 목록 댓글 3

어떤 분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신은 믿음으로 거듭났으며 구원도 당연히 받는다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일상에서 육의 자아가 거침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자신의 심기를 건드리면 분노가 끓어 넘쳐서 도무지 참질 못합니다.

이분이 말하길... 자신이 거듭나긴 했는데, 아직 내적 자아가 처리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토로합니다.

이분은 거듭남에 대하여 참으로 오해하였습니다.

 

이분은 성경의 이론이 머리에 들어옴으로 인하여 혼적인 관념적 생각의 체계만 바뀐 것일 뿐, 

영적인 변화로 거듭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변화됨 없이 육적 속성이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거듭나면, 성령님께서 제일 먼저 사람에게 있는 육적 자아를 소멸시키는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께서 내 안에 사신다면 악한 내 자아를 그냥 구경만 하고 계시지 않습니다... 

자아가 처리되지 않았다는 의미는 아직도 거듭남이 없어서 내가 나의 주인이 되어 산다는 증거입니다.

 

육적 자아가 아직도 처리되지 않고 계속 흘러나온다는 것은 자신이 아직도 거듭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사람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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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금신향 | 작성시간 26.06.08 영적인 변화
  • 작성자온유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거듭남
  • 작성자천세균 | 작성시간 26.06.09 육적 자아의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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