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주 / 비누방울 만들기와 예수님 편지
반짝종이, 초록색 모루, 전지나 희색 천,부직포, 끈, 콩주머니, 과자봉지,폭죽
- 큰 그릇에 퐁퐁과 물을 1대3 비율로 넣고 잘 흔들어 준다음에 종이컵이나 요구르트병에
비눗물을 담고 빨대를 준비한다.
- 전지나 흰색 천에 예수님 그림과 "나도 우리 친구들을 사랑해요"라고 쓴 현수막을 세로로
길게 두개를 만든다.
- 현수막의 위 부분은 바구니 안쪽 위에 붙치고 아랫부분은 나무토막으로 달아서 바구니가
터졌을때 아래로 처지게 한다.
- 바구니 안쪽에 현수막을 달고 색종이와 반짝 종이를 오려서 넣고 또 과자봉지를 충분히 넣는다.
- 그리고 한지로 바구니를 싼 다음에 색한지로 연결부분을 붙쳐서 아이들이 콩주머니를 던져
터지게 하여 쉽게 열리도록 살짝 붙쳐둔다.
- 두개를 오른쪽 왼쪽 천장에 단다. 그리고 부직포로 줄기를 만들고 모루로 덩클을 만든다.
진행 방법
- 어린이들을 두 팀으로 나눈다(팀 이름은 자유롭게 정함).
- 먼저 비눗물과 빨대와 콩주머니 한 개씩을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준다.
-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소원을 빌면서 비누방울을 자유롭게 불게한다.
- 어린이들이 여러가지 이야기로 비누방울 편지를 띄운 다음에 "우리 예수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답장을 주셨어요. 무슨 답장일까? 우리한 번 볼까요" 하며 호각을 불면 아이들은 "에수님 사랑
해요"라고 크게 외치며, 나누어준 콩주머니를 자기편 바구니에 던져서 열리게 한다.
- 열리면 색종이와 반짝 종이와 과자봉지가 쏟아져 나오면서 예수님의 답장이 펼쳐진다.
아이들에게 그것을 큰 소리로 읽게 한 후 과자를 한봉지씩 나누어 준다.
- 늦게 터뜨린 팀에게도 그 글자를 크게 읽게한 다음에 찬송을 합창하게 한후 과자 봉지를 나누어
준다. 그리고 폭죽을 터뜨리면 모든 어린이들이 큰 소리로 "예수님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박수로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