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장 ~ 220장

작성자안태주 장로|작성시간12.02.29|조회수44 목록 댓글 0

216장: 성자의 귀한 몸

      1)성자의 귀한 몸 날 위하여 버리신 그 사랑 고마워라

         내 머리 숙여 주님께 비는 말 나 무엇 주님께 바치리까

      2)지금도 날 위해 간구하심 이 옅은 믿음이 아옵나니

         주님의 참 사랑 고맙고 놀라워 찬송과 기도를 쉬지않네

      3)주님의 십자가 나도 지고 신실한 믿음과 마음으로

         형제의 사랑과 친절한 위로를 뉘게나 베풀게 하옵소서

      4)만가지 은혜를 받았으니 내 평생 슬프나 즐거우나

         이 몸은을 온전히 주님께 바쳐서 주님만 위하여 늘 살겠네/아멘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1)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맘을 내게 바치어라

         너 어디 있든지 날 섬기며 기쁘게 날 항상 의지하라

       후렴 : 바치어라 네 마음을 주께서 나에게 ㅇ이르시네

                캄캄한 죄에서 불러내신 주께서 늘 인도하시리라

      2)구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맘을 내게 다 바치고

         사악한 죄에서 벗어나면 나 어찌 널 구원 않겠느냐(후렴)

      3)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가진바 모든 것 다 바차고

         네 맘도 기쁘게 바치어라 풍성한 은혜를 더하리라(후렴)

3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1)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마음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아멘

219장: 주 하나님의 사랑은

      1)주 하나님의 사랑은 한없이 넓으사 온 세상 모든

         백성을 그 자녀 삼았네 각 나라의 말과 역사가

         다 다르더라도 온 세상 사람 믿으니 한 형제자매라      

      2)큰 은혜로써 고르게 복내려주시고 가 같은 주의

         계시를 늘 보여 주시네 한 아버지 한 하나님

         다같이 모시고 만백성 서로 지체니 한 형제 자메라

      3)싸워서 받은 상처를 곧 낫게하시고 그 교만함과

         간사함 다 소멸하시네 각 나라 서로 도우며

         참 사랑으로써 주 하나님 섬기니 한 형제 자매라

      4)그 평화로운 거문고 한 곡조 울리니 저 어지러운

         소리들 곧 거쳐버리네 큰 영광 보는 그날을

         늘 기다리나니 그 나라 올라가서도 한 형제 자매라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1)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주예수 본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2)사랑하는 주님 앞에 온갖 충성 다 바쳐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힘써 섬기네

         우리 주님 거룩한 손 제자들의 발을 씻어

         남 섬기는 종의 도를 몸소 행해 보이셨네

      3)사랑하는 주님 예수 같은 주로 섬기나니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같이 친밀하고 마음 조차 하나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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