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에 피어난 열정, 새로운 부산사생회
부산사생회 정기전을 다함께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리며 본회에 성원을 보내주신 회원님들과 미술애호가 여러분, 격려를 보내주신 많은 작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산사생회는 자연에서 얻은 열정을 자신만의 언어로 승화한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18회 정기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봄 향기 속에 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한 행사로, 부산의 원로 및 중견 작가의 회원이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사생하는 노력과 인고의 결실이 이번 전시회에 나타나길 기대를 합니다.
부산사생회는 우리에게 영감을주는 자연속에서 전통을 다져왔고 회원여러분의 활발한 참여와 집행부와 임원들의 적극적인협조로 대내외적으로 새로운 부산사생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부산사생회 정기전이 새 마음 새 뜻으로 큰 성과가 있기를 바라며 미술애호가 여러분께 예술의 열정이 봄 향기 되어 널리 퍼져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 3월 21일
부산사생회 회장 최영근
최영근 사생회 회장
미술교류를 통한 지역 간의 화합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개최하는 「제18회 부산사생회 정기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산사생회는 예술에 대한 열정을 자연을 통해 얻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전국의 아름다운 산하의 사계를 화폭에 담아온 미술단체입니다.
부산사생회가 개최하는 이번 정기전은 지난 2006년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울산, 인천 등 6대 광역시 작가들이 부산에 모여 개최한 ‘대한민국 6대 광역시 사생회 교류전’을 시작으로, 1년에 한 번씩 광역시 사생회의 교류 스케치라는 전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사생 단체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동시에 미술문화의 교류를 통한 지역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로 승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처럼 좋은 행사가 더욱 발전하고 꾸준히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집행부가 원로 중진작가의 참여 속에 의욕적으로 추진한 이번 전시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최영근 회장님을 비롯해 운영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출품하신 모든 작가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6년 3월
부산미술협회 이사장 오수연
강봉식
강숙희
강창옥
고명숙
고미자
구윤근
구윤옥
권용호
권태수
김경수
김금연
김명수
김명희
김문수
김미해
김복남
김성동
김영주
김영희
김이영
김일랑
남문현
노영설
박용대
배기현
김정애
김종록
김종호
김춘자
김필수
김필순
류혜숙
문서영
문순상
문정숙
박경철
박금옥
박명희
박미정
박상언
박인자
박일금
박정숙
박필련
백청
서광범
서옥례
서은주
서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