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봄날씨처럼 포근하여 산행을 하기에 최적이라 여겨지는군요
지난 토요일은 바람이 엄청 불었는데
지금 컨디션은 좋아서 10개월 쉬고 2번째 산행이라
좀 수월한 산행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밀양에서 출발하여 부산 회장님댁에 도착하여 매일투어 버스를 타고
만항재로 가는길에 아래쪽 지방은 말끔하고 윗쪽지방으로 올라가니 산에 눈이 조금씩 보이는군요
지나는길에 태백산 유일사 주차장에
차들과 등산객이 엄청시리 보이네요
화방재에서 꼬불꼬불 꼬부랑길을 수없이 올라 만항재에 도착하니 여기도 차들과
등산객들이 무척 많네요
작년에 오고 1년만에 다시 함백산으로
힘차게 오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