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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05일(일)[07:00출발]문경○대야산(931m)※촛대봉 ☆100대명산 암봉과 계곡 함께 즐기세요

작성자신일광|작성시간26.06.12|조회수77 목록 댓글 2

            ★백두대간주변 구간중  경치가 가장 뛰어나며★  

      ◈온갖 형상의 수반위로, 옥계수가  흐르는  용추계곡◈

                ◐문경○대야산,촛대봉※용추계곡◑

산 행 지   문경 대야산(해발931m) 촛대봉,용소계곡
일    시 7월05일 (일요일) 07:00 출발
출발장소 동래지하철4번출구 (매일투어 리무진)
코     스 주차장=>불란치재=>촛대봉=>대야산정상=>피아골=>월령대=>용소=>용추폭포=>주차장
산행시간 4시간 30분
회     비 4만5천원 (아침간식 생수제공, 저녁제공 없음)
준 비 물 점심,식수, 여벌의옷, 여름산행 준비물 확실하게
예약문의 010-9310-3975, 051-334-3975

 

     ** 차량진행방향: 동래지하철4번출구-세연정-만덕육교-부민병원-덕천IC도  
     ** 함께 하실분 예약 댓글로 예약받습니다
     ** 차내 음주가무는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 초보자도 환영합니다.
      위 산행일정은 현지사정이나 산악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바랍니다.

 

♤★울타리산악회를 사랑하는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대야산  
 
 930.7
 경북 문경 가은 괴산
 
♣ 경북과 충북의 도계를 이루며 오지에 숨어 있는 대야산(大耶山, 930.7m) 은 백두대간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 .
대야산은 백두대간 주변 구간 중 가장 뛰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산으로 주위의 둔덕산과 마귀할미통시바위 등을 연계해서 산행을 할 수 있는 봄,여름,가을의 단골 명산이다.
정상에서의 전망은 북동쪽으로 희양산과 백화산, 그 뒤로 조령산, 월악산이 시야에  들어오며 주흘산, 운달산이 동쪽으로  보인다. 또한 남서쪽으로 속리산의 장대한 능선이 시야에 들어온다. 대야산을 알려면 가까이 파고들어 느껴야한다. 멀리서는 그 자태를 가늠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초입부터 용추계곡을 따라 오르면 기이한 계곡 암반들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무당소며, 용추, 월영대 등 온갖 형상의 수반 위로 옥계수가 사철 흘러 산행길도 시원하고 즐겁기만 하다.  
이 계곡의 멋은 아무래도 용추에 있다고 할 것이다.  전설에는 이 곳 용추에서 두 마리의 용이 올랐다고 하는데 승천하며 남긴 비늘자국이 양 옆으로 선명히 남아 있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대야산은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온 산을 가득 메우고 있어 마치 바위들의 전시장 같다.  대야산은 문경시 명산들 가운데 등산객이나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이 가장 많이 오는 곳 중의 하나로 꼽을 수 있다. 그만큼 인산인해를 이뤄도 올 가치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백두대간이 지나는 산으로 내외선유동(內外 仙遊洞)을 경북충부 양쪽에 두고있으며, 국립지리원 발행 지도에는 대야산(大野山)으로 되어 있으나, 1798년 발행 문경현지에는 대야산(大耶山)으로 나오고 있다. 특히 이 산은 아름다운 용추계곡과 선유동계곡의 넓은 반석과 맑은 물이 자랑이다.
대야산을 오르는 등산로는 용추계곡을 들머리로 피아골,댓골,가리막골이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길은 용추골로 올라 밀재나 피아골에서 대야산 정상으로 오르는 코스이다.  
용추골로 해서 밀재로 올라가는 계곡은 특별한 경사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부드러운 길이며, 용추폭포,월영대 등 명소를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용추폭포를 지나서 계곡길을 따라 계속 걸으면 넓은 암반이 나오는 월영대에 닿는다 여기서 계곡을 건너 우측으로 가면 피아골을 경유하여 정상에 오르는 길이고, 월영대에서 직진하면 밀재로 올라서서 정상으로 가는 길이다.
여름에는 숲속으로 길이 나있어서 인기 만점인 산이다.

피아골은 정상으로 바로 올라가는 길로 정상 부근은 매우 가파르고 겨울철에는 빙판으로 변하기 일쑤여서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은 계곡 오른쪽으로 또 다른 등산로가 나있어 조금은 안심이다. 밀재와 피아골 모두 대야산 정상까지는 2시간쯤 걸린다.
암릉미를 즐기며 능선을 오래 타고 싶다면 댓골산장에서 오른쪽 능선을 타고 올라 마귀할미통시바위를 지나 밀재 - 대야산 - 피아골로 하산하는 것이 좋다.  
매표소에서 용추계곡 왼쪽으로 난 비포장도로를 따라 30분쯤 오르면 댓골산장에 닿는다.  댓골산장에서 식수를 보충해 밀재로 가는 길을 따라 10분쯤 가면 능선 안부에 서게 되며 이정표가 있다.  
이 곳에서 왼쪽으로 곧장 능선을 타고 오른다.  마귀할미통시바위에서 둔덕산으로 이어진 능선까지 40분쯤 걸린다.  
능선에 올라서면 오른쪽으로 마귀할미통시바위가 바위성채를 이루고 있어 인상적이다.  마귀할미통시바위를 지나 백두대간과 만나는 889봉까지는 30분 거리다. 이 곳부터 대간을 따라 대야산 정상에 올랐다가 피아골로 하산을 하면 된다. 산행시간은 약 5시간쯤 걸린다.    

 

 


 

 정상 표지석

 

 

 

 

 

 

 

 

 

 

 

 

 

 

 

 

 

 

 

정상에 빽빽하게   들어선 등산객들

 

 

정상에서 바라본 옆능선  

 

 

정상의 멋진 소나무 한그루

 

 

숙은 노루오줌

 

 

 

 

 

용이 살다 용틀임하면서 하늘로 올라갈때 생겼다는 용비늘 자국

 

 

 

 

 

울타리 산행에 동참 (초보도 환영 ※가족처럼...) 좋은 추억 엮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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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유로운육 얽매인영 | 작성시간 26.06.22 박경현 동래 앞자리
  • 답댓글 작성자신일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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