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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물고기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08 아예. 일본 캠핑장은 화로대가 아예 설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 이곳처럼 따로 화로대는 없지만, 불피우는 것을 허락하는 곳도 있어요. 카미코오치는 일반차가 접근할 수 없는 특성상 모든 짐을 관문도시인 히라유에서 하이브리드 버스로 짐과 함께 이동해야 하기때문에 최소한으로 짐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뿐 아니라 대부분의 캠퍼들이 화로대없이 돌을 쌓아서 추위를 이기고 나중에 캠퍼들이 치워놓고 떠납니다. 저도 아무데서나 불피우고 이런거 완전 보기싫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