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6일 화요일~10월 17일 수요일
나홀로 ....
사진은 이번에 구입을 한 똑딱이 파나소닉 fx700입니다
약 80여킬로 운전해서 도착을 한 들머리입니다
약 1년 6개월만에 찾은 오산
이번에는 안가본 선바위로 갈까합니다
물론 하산코스로
이곳 오산은 조망이 좋아 동해삼거리(전망대)와 그지나서 선바우전망대같은 만든 전망대 그리고 둥주리봉 팔각정 등에서 비박을 하기가 좋습니다
특히 동해삼거리 팔각정은 바로 부근에 화장실에 임도도로까지 .....
오산 활공장에서 바라다본 구례군입니다
사성암
소원바위
이번 볼라벤태풍으로 다쓰러져가는 팔각정전망대
조금 위험해보이지만 내가 잘곳은 기울려진방향반대라서 그나마 안심입니다
노고단 과 반야봉
몇년전 저 왕시루봉에서 일출볼때 생각이 납니다
배낭에서 꺼낸 짐들
사실 DSLR가져갔지만 거의 사용을 안하고 똑닥이로만 ....
팔각정이 불안해서 적당한곳에 자리를 잡고
이곳 데크는 작년 봄에만 해도 없었는데 그뒤에 설치를 한것 같습니다
오산에서 일몰
신발도 바꾸어 신고 그런데 이 맨발화 경우 일반 등로에서는 조심 조심 바닥이 너무 앏아....
음악을 틀어놓고 고기와 막걸리 한잔 ....
별사진 모두 이 파나소닉으로 별밤모드로 30초 촬영한것입니다
별밤모드경우 ISO 는 고정으로 아마 노이즈때문에 그리한듯
앞으로 DSLR는 안가져가도 될듯하네요
9시가 되기전에 취짐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잠이 안와 DMB시청을 하다가 드라마보고 잤는데
이런 12시쯤 비가 떨어집니다 우닥닥 나가서 대충 정리를 하고
다시 ZZ
아침일출은 포기하고 잤는데 그래도 일출을 볼수 있었습니다
비가 왔다 갔다해서 이너를 탈착을 하고 쉘타모드로 변경을해서
아침 7시 20여분경에 이제 22kg 짐을 정리를 하고 선바위방면으로 갑니다
우측 봉우리가 둥주리봉 팔각정
둥주리봉 배경으로
선바위전망대
선바위 이곳도 비박하기가 좋을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여기보다 둥주리봉 가기전에 있는 이렇게 생긴 전망대가 있는데 그곳이 더 좋을듯 ...
쑥부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