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후기) 5월 3일 (금~토) 울트라도보 "문막(pm 10:00 - 70 km - 충주(목행) pm 6:00"

작성자야간비행2| 작성시간13.05.06| 조회수695|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클려 작성시간13.05.06 대단합니다....
    근로자날 배낭에 텐트 침낭 식량 물 넣고 팔당역->이포보캠장 걷고 거기서 텐트치고 잤는데...
    그것도 상당히 피곤했는데....ㅋ
  • 답댓글 작성자 야간비행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6 무박도보 할 때는, 1시간만 자도 충분하겠더군요.
    새벽 4시 ~ 5시 무렵에 주로 취침 합니다만..

    12시간 50키로 도보가, 공인 거리인 걸로 볼 때, 1시간 고작 자기위해, 11시간 이상을 15 kg 베낭 (매트리스,침낭,텐트).. 은 비효율적이란 계산아래, 7년 째 무박 도보여행중입니다.

    이러한 기술을 보급해 드리고 싶어서.. 언제 기회 닿으면, 격주로 부산까지 가는 저의 여정에 참고하시면
    보탬이 되겠습니다. (송구한 제안 드림에 죄송.. 무거운 짐, 힘드셨을 부분에 대한.. 우정차원에서 무례히 올립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클려 작성시간13.05.06 좋은 조언이십니다.....격주로 하는것도 좋은 아이디어인듯 합니다....
    저야 휴가 2주내고 서울-부산 해볼라고 시작한거라 베낭을 못 버리고 있었는데...
    좀처럼 2주 휴가 기회도 안오고... 말씀하신것 같이 베낭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ㅋ
  • 답댓글 작성자 야간비행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7 베낭.. 초보수준여부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모포 한장, 그 외에는 없앨 것. 손바닥 엉덩이 매트리스 한장이면 오케이.
    뜨거운 맹물 보온병. 술 금지. 간식 금지 (오직, 떡, 오이 등 생식 위주여야 좋음, 당근, 멸치 등)

    베낭 때매 힘들고, 힘드니까 자야하고, 자야하니 침낭에 매트리스.. 그게 배낭으로 또 들어가고..
    12시간 도보시, 1시간 잠자면 최고임. (1시간 자자고 15키로 베낭을 11시간 들고 다니는 셈)

    가벼운 짐~! 그게 고수로 가는 1단계~^^
  • 작성자 블랑 작성시간13.05.07 정서진 출발 여의도 인증쎈타까지 무박도보 40키로 10시간하고나서 몸살삼일쨉니다.
    입술 갈라지고 터지고 처음보는 손가락만한 물집에...ㅎ
    당일 40키로 전후 10시간씩 계획중입니다.
    후기참고하며 천천히 뒤에 갈께요
  • 답댓글 작성자 야간비행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7 물집 = 화상, 스포츠 밴드 이빠이 부착하셔요.
    처음 세시간은, 안쉬어도 되지만.. 그 다음 부터는 1시간 단위로 4분씩 쉬세요

    입술 = 립 그로스 바르세요. 피부는 과학이닷. ^^

    몸살은 좋은 거. 걷다가 아픈건 다 좋은 거. 신체가 방치된 폐광 상태였다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소음 ^^

    12시간에 50키로가 공식기록임. 모포만 챙길 것. 버너,침낭,매트리스,텐트.. 모두 아웃

    휴대폰 보조배터리, 비상금, 모포와 여벌 속옷, 그 외에는 없앨 것.
  • 답댓글 작성자 블랑 작성시간13.05.07 ㅎㅎ...참고하겠습니다.
    한강 갑문에서 3시간 텐트서잤어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