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수들도 그 기회를 잘 잡아줬네요
잣나무 숲에서 맑은 바람을 즐기고 왔습니다.
모기장으로된 1인용텐트를 사용해보니
시원한바람은 그대로 느껴지고 모기는 들어오질 못하네요
끈적거렸던 피부가 뽀송뽀송 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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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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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고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4 네 모든것은 한번 지나면 또 오지 않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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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고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4 제가 작년 가을에 저기 잣나무 군락지에서 청설모와 1대1로 싸워서
난타전끝에 잣을하나 빼아았어요 아 그청설모 표정을 보셨어야 하는데 -
답댓글 작성자노고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5 한번 해보세요^^
청설모는 잣을따면 입으로 옥수수먹듯이 돌돌 돌려서 껍질을 다깐뒤
가져갑니다 그걸 강탈하면 나무에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그모습이 귀엽고 재미납니다 두번 뺏어봤는데 한번은 돌려주고
한번은 작은병에 술을담가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