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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야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5 지하 현지식들이 안 땡겼는데 마침 눈에 보여
얼마나 다행이었는지요..익숙한 맛에 점심 잘 해결했었네요~ㅎ
울 와이프가 액티비티를 그닥 좋아하지도 않고 즐기지도 않습니다..
놀이동산에 가도 놀이기구 하나 타지 않는 스타일이라 이번 여행길에 맞지가 않았습니다..
저는 배낭 메고 걷고 액티비티를 즐기는 타입이고..와이프는 쇼핑하고 호텔에서 쉬는걸 좋아하는 타입이라~ㅋ
힘든 여행은 싫다고 안간다고 혼자 가라고 합니다..그럼 저야 좋지요..저 혼자 잘 놉니다~~ㅎㅎ
그래서 앞으로도 배낭여행 위주로 여행을 갈까 생각중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