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슈퍼맘(성림)작성시간09.09.20
와우~~~ 그 추진력 부러울 따름입니당~~~ 여자 혼자 밴드 님처럼 텐트치구 있음 어떻게들 생각할까요??ㅠㅠ 그럴 용기도 그렇게 하지도 못할 저...대리만족이나 할랍니다ㅋ 정말 럭셔리한 호텔 맞는데요??? 라면두...코펠두...모두모두 운치있어요~~~ 글구...모자 쓴 모습과 벗은 모습...다른 분인 줄 알았다는ㅋ 천의 얼굴(?)을 갖으신 밴드 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V*
작성자베르디작성시간09.09.20
오~우, 저 데크는 제가 2월초 머물럿던 자리네여.ㅎㅎㅎ 김밴드님.축령산은 등정하셨는지요? 남이바위지나 기막힌 비박지가 있는데 담에 뭉쳐서 함 비박가시죠? 단, 잠버릇 심하신 횐님은 폭이 2M도 안돼 위험해요. 바로 백길 낭터러지거든요.ㅎㅎㅎ. 늘 건강하시고요.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