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모/번개 후기

정선애인 게스트하우스 가는길

작성자고궁|작성시간13.03.16|조회수5,623 목록 댓글 28

 

 

 

 

 

 

 

 

 

 

 

 

 

 

제자신이 네팔트레킹을 갔었던 이유중 첫번째 좋았던 이유가

게스트하우스의 그날 휴식입니다

늘 가는곳이라 히말라야 언저리의 모습은 고만고만한데 뷰가 좋은곳에서의 하루는

여느호텔의 호화스러움과 비교가 될까요?

정선애인 게스트하우스에서의 그날하루는 당분간 제머리속을 떠나지 앓을것 같습니다

곧  평일날 짐챙겨  훌쩍 떠날겁니다

 

작년 평일날 경북군위 장곡산휴양림에 캠프를 설치하고 한적한 국도변을 자전거로 신나게 달리다

냅다 꽃이는 바람에 코뻬 부러지고 앞니 아래위 6개부러지는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지금도 치료중입니다

그이후 1년정도 잠적을 했었고 결국은  돌아옵니다 ㅎㅎ

잠시 떠나있더라도 결국 사람이 그리워 이곳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신중하게 처신해야 할것이며 엄선해서 참여해야할것 같습니다

 

ps) 이번 사진은 그날 참여하셨던 회원님모습을 모두 담지못햇습니다

     감각이 많이 부족해서입니다 ㅎㅎ(1년만에 작업하느라 이해부탁합니다)

     찍히지않으신분들 다른뜻 없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크레커 | 작성시간 13.03.20 고궁님께서 큰사고가 있으셨는데 연락도 못드려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치료 중이지만 지금은 많이 회복 되시고 있는 중이라고 하시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작년 말부터 집에 일이 있어 올 해는 전혀 필드에서 회원분들을 못 뵙고 있네요...ㅠㅠ
    회원분들이 무척이나 많이 많이 뵙고 싶습니다~~
    고궁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3.21 어휴 크레커님도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래서인지 카페가 침체분위기를 느낍니다^^
    집에있는 일이 어떤일인지 모르겠으나 좋은방향으로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천성이 긍정적이고 온순하신분이라 복받으시리라 봅니다
    그러나 세상은 강한자를 원합니다
    크레커님 걱정해주셔서 고맙고 조만간 얼굴 함 뵙으면합니다
  • 작성자충인 | 작성시간 13.03.26 해찬이네님보다 잘찍으셨구만요. 즐감하고 갑니다. ^^*
  • 작성자믿을윤 | 작성시간 13.03.28 고궁님 그래도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되어가서 다행이예요. 이렇게 글로 다시 뵙게되니 너무 반갑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날씨 좋은 봄날에 뵈어요.^^
  • 작성자잉카트레일(김문수) | 작성시간 13.04.02 치료 잘 받으시구요.
    조만간 뵐 날이 오겠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