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베르디작성시간10.10.20
역시 프로님의 사진은 느낌이 다르네요. 저도 멋진사진 찍어보려고 니케님곁에 열심히 다녔으나 건진 것은 별로네요. 사진 어려운 것 같습니다.ㅠㅠ 니케님. 한겨울 푸른바다와 횐백의 굴업도가 기대됩니다. 개머리언덕 끝자락에서 프로메티안 화목난로에 불지피고 싶습니다.
답댓글작성자니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21
겨울굴업도 꼭 같이가요... 분위기가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요.... 베르디님 사진실력 많이 늘었어요.... 사진의 구성과, 주제와 부제를 항상 생각하시면서 찍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화목난로에 양갈비와 등심 구워먹으면서 발란타인30년산으로 한잔하는날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