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가마니 짜던 시절 작성자쵸아| 작성시간16.02.12| 조회수753|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비박중(부천) 작성시간16.02.12 그립네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킬리만자로노숙자 작성시간16.02.12 아따 옛날사진이내요...배 짜는거랑 가마니랑 멍석 짜는것도 있고타작도하고 실도뽑고 허허...담배 말리기도하고...허허...오랜만에 옛날생각나내요조금있으면 논 뚜둘기러 가야하는데...옛날 소 키울때는 논 썰러 간다 캣는데트랙터 나오고는 두둘긴다고 하죠...ㅋㅋㅋ아 옛날이 그립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아침 작성시간16.02.12 귀한 자료네요. 잘 봅니다.멍석 깔고 저녁에 모깃불 피우고 칼국수 먹던 시절이 그립네요.호박 쑹쑹 썰어넣고 끓인 홍두깨로 할머니가 밀어주신 칼국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큐에미짱 작성시간16.02.12 가운데 홀치기하는 사진도있네요.명주 홀치기 염색해서 일본으로 수출 많이했었죠다들 가난했지만 지금보다 인심은 몇배나좋았던시절.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마2 작성시간16.02.12 와 귀한 사진들이네요. 사진 하나하나가 추억입니다. 과거는 역시 그리움이고 아름다움인가 봅니다. 눈물이 나려고 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화산 작성시간16.02.12 70 년대 말 80초 까지도 농촌에는 저리 살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찌아찌 작성시간16.02.13 댓글 남기신 윗에 모든분들 역시나 인생 경험이...후후후저도 다는 아니지만 반 이상은 맛을 본 라면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이서 작성시간16.02.13 밭에 똥지게 지고 거름 주는거 보소~!예전엔 가물면 논에 수차를 돌리던 기억도 납니다.60년대 말~ 70년대 초순으로 보이는 예전 풍경들 잘 봤네요.라면땅,자야세대 입니다.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