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동이 아들이 산꾼이 되어가는 과정 동영상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 올려봅니다. ^^
늦동이로 태어난 진서,
8개월 때, 아빠 등에 업혀 오른 지리산,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된 산행.
21개월 때, 스스로 걸어 오른 노고단.
32개월 때, 한라산 등정,
7살 때쯤, 3,000미터 고도의 Mt. Baldy 등정.
8살에 지리산 천왕봉 등정
그리고 점점 자라 존무어를 꿈꾸며 훈련하기까지...
진서의 산꾼 이야기...
3년 전에 만든 프롤로그입니다만
이 영상을 볼때 마다 마음이 흐믓해집니다.
함께 나누는 것도 좋겠다 싶은 산꾼의 마음이니 그냥 즐겁게 한번 보셔요.
이 아들이 산꾼으로 자라 작년 2022년에 아빠와 함께 존무어에 다녀왔습니다.
진서의 꿈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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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마니아 작성시간 23.04.09 장합니다!
멋진 아빠와 멋진 아들로
삶을 살아가면서 그 어떤 난관도 극복해나가면서 훌륭한 산꾼에
이 나라의 기둥이 되리라 믿습니다!
감동입니다!^^ -
작성자마도로스 작성시간 23.04.10 너무 멋진 아빠와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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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부장 작성시간 23.04.10 잘 봤습니다
진서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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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나술루 작성시간 23.04.10 산꾼의 기량을 타고 났네요 존뮤어 트레킹의 성공 빕니다
한마디로 짱 입니다 하이팅!!! -
작성자킬리만자로노숙자 작성시간 23.04.12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