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엉이 " - 시인 이원규 작성자낮은산|작성시간12.02.20|조회수458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부엉이 - 이원규- 밤새 너무 많이 울어서 두 눈이 먼 사람이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낮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20 제가 좋아하는 지리산 시인 이원규님의 부엉이 라는 시 입니다. 직접 이 시를 낭송하는걸 들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잠깐 한템포만....... 답댓글 작성자후우린노오또 | 작성시간 12.02.20 막걸리 한잔하며 이분과 뵐때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전부터 찾아가보려 했는데 인연이 아직 닿지 않았습니다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