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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죽는게 사는길입니다....

작성자화려한외출|작성시간12.02.23|조회수1,680 목록 댓글 11

박 시장 아들측 엄상익 변호사는 “악의적 허구로 상대방을 파멸시키는 것이 현대적 암살이다”며 “진실이 밝혀진 마당에 모든 것을 원칙적으로 묻겠다. 그러나 최종적인 결정은 박 시장의 품성과 인격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강용석 무소속 국회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병역문제를 제기하며 온갖 추측성 말들을 만들어 내며 검찰고소까지 들먹이며 공격을 했던 모양입니다

 

결국 박원순 시장측에서는 처음에는 무대응으로 일관하다 일파만파로 커지는 의혹에 정면돌파로 박시장의 아들 MRI 를 다시 촬영해서 병무청에 있는 자료와 비교를 해서 자신의 무고를 증명했다고 합니다

 

결국 강용석 의원은 의원사퇴를 발표하고 박시장쪽에서는 강의원을 명예회손등을 이유로 고소를 한다고 하는 뉴스를 사무실 출근해서 웹서핑중 보게되는군요....

 

진실은 늘 승리한다는 믿음을 다시한번 보게됩니다

정치계의 이단아로 이미 낙인이 찍혀있는 강의원은 어떻게 하든 돌파구를 찾아보려 여러가지 시도를 하는듯 합니다

그 시도가 늘 치졸해 보이고 남을 헐띁어서 본인의 입지를 높여 보려하니 공염불도 아닌 부메랑으로 자신을 더 괴롭히고 수렁으로 빠뜨리고있는 모습...

 

현 오지의 침낭사태를 지켜보며...

 

처음에는 누군가 악의적 허구로 상대방을 파멸시키려 한다는 생각으로 지켜봣습니다

이유는 이번 오지 침낭사태 이전에도 수차에 걸쳐 의혹을 제기하지만 결국 명확한 결론을 본적이 없기때문에 그러했을듯 합니다

 

이곳 카페지기인 해찬이네님도 나와같은 생각이셧지 싶습니다

저사람 왜 또  ...

왜 ...

 

그러니 괜스리 열이나고 감정이 생기고 ..

그러다 보니 쪽지와 이메일에 감정석인 글을 보내게되고..

 

그 감정을 교묘하게 차츰 이성을 잃게 만드는 글들로 공방을 하고 ..

결국은 둘만의 대화내용을 만천하에 알려고...

 

아쉬운점은 차라리 초기에 감정보다는 정면돌파로 혹시 그럴지도 몰라 ..

하는 마음으로 검증을 받아봣다면 참 좋았을것을 싶어집니다

 

의혹을 제기한쪽에서도 진정한 정의인이라면 야금야금 상대를 혼절시키기보다는 이미 어느정도 확신을 가지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으려는 진심이였다면 처음부터 확고부동하게 했다면 상대도 바로 백기를 들고 우리가 검수를 잘못한점 인정한다 라고 하며 백기를 들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을 가져보며....

 

여기저기서 발표되는 내용을 보니 침낭이 바르지 못하게 만들어 진것은 어느정도 사실인듯 싶어지기에 많이 걱정스럽습니다

모든것이 바르지 못하면 그 수명은 오래가지 못한다는것..

예전처럼 온라인이 활성화 되지 못했던 시절에는 그냥 유야무야 덮히기도 했겠지만 요즈음처럼 정보가 빠른 시절에는 어떤 사안이던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 바로 정면대응을 해야한다는것을 일께워주는 사안인듯합니다

 

애니기어는 전체 반품받은 침낭이 30여개 정도 되는것인가요?

판매량 자체가 많지 않았던가 봅니다 그러니 대처도 쉬웟으리라 미뤄 짐작해봅니다

 

판매량이 많은 판매자들은 참으로 암울했겠지요...

원가대비 남는 금액은 미미햇는데 전체금액을 책임지고 무조건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는것도 쉽지는 않았을듯 합니다

 

그 와중에 제조처에서는 절대 불량침낭 만든적 없다 미필적 고의로 몇개정도는 석였을지 모르지만 맹세코 작정을 하고 전수 오리털로 만든적 없으며 실수로 석인 몇개정도를 제외한 모든 제품은 당연히 거위털이다 하며 자료를 제시하고 강하게 주장을 하니 나름 판매자들측에서는 솔깃하며 그쪽 주장을 믿어보려 안간힘을 썼겠지 싶습니다

 

결국 흐려진 판단은 거듭되는 흐린판단을 하게되고 그러다 보니 점점더 건널수 없는 요단강에 발을 들여놓는 경우의 수를 두게되어버린듯한 현 싯점.....

 

오늘 카페지기께서 올려놓은신 공지글이 참으로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향후 어떤 대책이 있으려나 싶은 마음에 혹여 제갈량의 기지로 현명하고 좋은 해결방법을 도출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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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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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라캄파넬라 | 작성시간 12.02.23 ....
  • 작성자바보야 | 작성시간 12.02.23 저의 생각도 비슷하네요.. 감당할 수 없을만큼 큰액수와 누구에 대한 증오심이 눈을 멀게한 것 같습니다...
  • 작성자사람사이섬 | 작성시간 12.02.23 아직도 회원들은 구원의 손길을 건네는데 지옥 문턱에 서서 고민하는 모양새랄까? 화려한 외출까지는 아니어도 조금이나마 어깨를 펼 수 스스로에게 당당해질 수 있는 스스로 다잡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파라미타 | 작성시간 12.02.24 애석하게도 형법에선 미필적 고의도 '인식있는 과실'이 아니라 '고의'입니다. 글쓴이의 과실이 있는 듯.
  • 작성자당근이 | 작성시간 12.02.25 이글은 부단히도 과실에 대한 회피...원망.......남탓만을 하고있는 글로밖에 않보입니다..
    야금야금 혼절시키기전에도...그후에도.....일을 잘 해결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는데요....
    아직도 남탓에.......아쉽다는 말뿐........깨끗하게 잘못했다는 말은 전혀없으시고....참 구차하다 생각됩니다...
    침낭구매않한 제가봐도 이럴진데....구매자들은 어떻게 느껴지실지....참 애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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