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유화. (김소월시) 작성자화백이대영| 작성시간14.03.13| 조회수228|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노고단 작성시간14.03.13 거기는 완연한 초록이네요다른나라에 계신듯하네요좋은추억 만들고 오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화백이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13 감사합니다.노고단님.오늘도 행복하고 줄건 하루되세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인2 작성시간14.03.13 산에 산에 피는 꽃은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 이 구절 볼때마다 소월은 인간은 근본적으로 혼자이고 외로운 존재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린시절부터 서로 사랑했던 연인이 상사병으로 죽고 본인도 평생동안 죄책감과 외로움, 술에 빠져 살아야 했던... 좋은 하루 되셔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화백이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13 네.~ 행인2님.그러합니다.인간은.자기인생 자기스스로.만들어,사는게.아니겠어요.고독을이겨 가면서.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