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시 선
|작성시간14.12.13
11월 막주쯤 용자휴입니다. 이날은 기온이 많이 떨어져 이소가스통이 데크에 쩍 달라붙어 화력저하로 바로 장착. 전 밤새 온수보일러를 돌려야 했는데 파워차져 사용하곤 담날 아침까지 온수통의 온수를 따숩게 데워주고 있더군요. 극 동계에도 캠장서 철수시 짐 정리후 즐기는 라면의 행복이 즐거워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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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이님
|작성시간14.12.14
이건 어따 쓰는건가요?
작성자숲지기
|작성시간14.12.14
저도 한놈 사용중인데 무게에 더 놀란다는거 아시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