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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해찬이네(안기용) 작성시간14.12.16 또룡
네.. 또룡님.. 번개로 10명 정도 낮에 만나서 공연관람이나, 아니면 이런 영화 같이 보고..
저녁에는 분위기 좋은곳에서 차마시고 식사하고.. 그런 먹벙 한 번 올려야겠습니다.
영화 표지와 원본 번역서 표지와 많이 틀려서..처음엔 몰랐는데,
저는 이책이 있습니다.
깨알같은 글씨에 500페이지가 넘는데..
서론의 대부분은 동감도 되지 않는 자기 사생활에 관한 이야기이고..
여행서도 아니고 무슨 소설같아요. 짜증나서 몇페이지 읽고 말았는데요..
아무튼 미국에서는 굉장한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영화는 무척 기대됩니다.
또룡님.. 멋진 영화 포스팅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찬이네(안기용) 작성시간14.12.16 주이스
좀 주제가 벗어나는데요..^^ 아무튼..
주어스님 말씀도 맞는 말씀이고요.
배낭 등판쪽이나 윗쪽으로 무거운 장비를 몰아.. 패킹해야 한다는 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허리벨트가 골반에 닿지 않도록 배낭을 조금 추겨 세워 메었을때...
하체에 피곤함이 덜 하게 됩니다. 2가지는 무게중심과는 정 반대이죠...
말씀대로 배낭의 무게 중심을 낮추는 것도 장소에 따라 도움이 되지만.
박배낭 매었을때..휘청~휘청거리고 중심 잘 잡지 못하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면..
100% 등산화가 컵솔형 밑창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찬이네(안기용) 작성시간14.12.17 정 쉪
등산화 밑창이 등산화 보다 넓은 형태라고..위에 설명드렸습니다.^^;
당시에 제일 비싼 등산화라고해서 잠발란 라싸 구매했었는데..
평소에는 괜찮다가도.. 박배낭만 매면 제가 휘청휘청...거리더라고요.
그전에 신던 구형 몬타나는 전혀 그런게 없었는데요..
그래서 라싸 밑창을 아예 몬타나 밑창으로 갈아서 신고 다녔는데..
그 다음부턴 아주 좋아졌습니다.
경험에 의해서 말씀드린 거고요.과학적으로 증명하라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