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사람은 산을좋아 한다는 옛성현의 말씀대로
오지 캠핑의 메니아 님을을 보면 참존경스럽고 부럽기도 하답니다
주말 당일 산행 정도의 일상에서 여기 님들을 보면서 알에서 깨어난 병아리 마냥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아마 올 봄정도는 여기님과의 같은 백패킹의 묘미를 만끽할수 있을것 같네요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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