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나이프에서 최근에 출시된 (그래도 좀됐음 ;;) 부시크래프트 블랙 나이프입니다
국내에 판매를 하지 않는지 알았으나,
들어와있었습니다!!
허억!! 나만 몰랐던거냐!!
나이프를 손에 잡았을때의 첫 느낌은 '올~~~~~ 묵직하네~~" 입니다
기존의 모라사의 서바이벌 나이프들의 두께가 2.5미리인 반면, 이 나이프의 두께는 3.2미리입니다 그래서인지 묵직~~~ 합니다
나이프 이름이 부시크래프트인것을 보면 나무를 깍고 다루는데 최적화 되었다는 모라사의 자부심이 엿보입니다
4미리 이상되는 나이프도 있는데, 그런것이 튼튼하다는건 알지만 나이프인지 도끼인지 구분이 애매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4미리 이상되는 나일프는 과일을 자를때 자르는게 아니라 처음 박힌후에 과일을 뽀각! 쪼개버립니다 - 칼이 두꺼워서)
나이프의 색깔이 검은색입니다 특이하죠
바로 녹방지를 위한 텅스텐 DLC코팅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게 뭔진 모름 -_-;;;; 여튼 녹관리로부터 상당히 해방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칼등입니다 두께감이 상당하죠?
날카로운 90도의 매끈한 모습으로써 파이어스틸을 긁는것을 완벽히 지원합니다
컨백스 엣지인가 뭔가 (스칸디라네요 ;; ) 여튼 그겁니다 칼샤프닝이 쉬운 디자인
<< 스 펙 >>
칼날재질 : 스웨디시 하이카본 스틸
칼날 두께 : 3.2 미리
칼날길이 : 10.9 센치미터
총길이 : 23.2 센치미터
무게 : 0.16키로?
풀탱은 아니고 히든탱입니다
풀탱이 좋다는것은 정석이지만 모라사의 다른나이프를 사용해본 경험으론 람보처럼 숲을 헤집고 다닐게 아닌이상
이정도로도 충분히 강합니다
풀탱은 아니고 히든탱입니다
풀탱이 좋다는것은 정석이지만 모라사의 다른나이프를 사용해본 경험으론 람보처럼 숲을 헤집고 다닐게 아닌이상
이정도로도 충분히 강합니다
두꺼운 참나무 바토닝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파이어스틸을 긁어봤습니다. 상당량의 불꽃
위 작업들 후의 칼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