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킹에 조금씩 눈을 돌리긴 했지만,
오캠을 처음 시작할때보다도 더 심한 딜레마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어떤장비가 내가 맞는걸일까.. 초보적인 장비를 샀다가 오캠처럼 또다시 갈아타는 일을 반복할 것인가..
주위에 시작하신분이 없어 혼자서 밑도끝도없이 두리번 거리고만 있답니다.
고수님들 조언을 파일에 담아 리스트를 만들어 보았지만,
정작 무엇을 찾아 리스트에 담아야할지 이거 대따시 어렵네요...ㅎ
일단 제가 하고자하는 백패킹그림은 이렇습니다.
봄,여름,가을 (3계절이라 하는건가여??) 을 우선으로 1박2일을 주로 할것같습니다.
전문적으로 보단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다른장비는 아무것도 없고, 등산화만 캠프라인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필요한 장비들을 용기를 내어 선배님들께 조언을 여쭙니다.
1. 등산복은 어떤제품이 좋을까요? (가장 고민되는 사항입니다. 자세한 정보 부탁 드릴께요~)
개인의 취향과 선호브랜드가 있겠지만, 브랜드이름 조차 모를때는 이거 정말 난감하답니다...
2. 백팩의 종류와 추천제품 부탁드립니다.
3. 스틱이 중요하단 말씀들을 많이 보게되는데, 스틱의 종류와 추천제품도 부탁드려요.
나머지 장비들은 나름 리스트에 담은자료로 충분히 검토해 볼 생각입니다.
부디 귀찮으시더라도 도움이되는 정보와 조언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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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음 작성시간 10.10.24 배낭과 텐트는 준비되셨는지요.. 가장 선택이 어렵고 바꿈질의 유혹이 많고 돈도 많이들어가는게 텐트와 배낭입니다.
먼저 예산이 어느정도인지도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등산복은 별 문제가 않될것 같은데요.. 청바지 입고도 갈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배낭, 텐트, 버너, 코펠, 침낭, 매트는 야영의 필수품입니다. 먼저 그것부터 준비되신다면 등산복은 인터넷으로 대충 사도 될것 같아요..
몇십만원짜리 등산복은 입어본적이 없어서 답변이 어렵네요.. (전 인터넷으로 싼거 사입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럭키로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25 정성스런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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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어(전석모) 작성시간 10.10.24 의류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입으시면 됩니다. 고가의 브랜드나 일반브랜드나 자기 만족에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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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럭키로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25 그렇겠지요~ 취향이 문제죠 ㅎ
정성스런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