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터넷에서 보게되면 산에서 야영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는데요,
국립공원지나 도립공원지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해도 괜찬을까요?
법으로 안된다고 들었는데 인터넷에 올라온 후기들은 그럼 불법인가요?
국립공원지나 도립공원지 아니면 아무데서나 야영해도 괜찬을까요?
집근처 산이 하나 있는데요 하루 놀러가서 텐트치고 야영하고 와도 법적으로 괜찬을까요?
장작을 피우거나 하지 않고 가스 또는 휘발유 사용해서 취사하고 하면 괜찬거 같은데요,
불법적인일은 왠만하면 하지 않고 싶어서 알아보는 차원에서 질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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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블랑 작성시간 13.01.23 제생각..법과 규칙을 다알고 준수한다면 문제가 없을까요~??
상식을 가지고 양심껏 살아가는게 더 인간적인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자연과 벗하는 범위내에서...
금지된 백두대간 산행구간도 누군가는 하고있고 금지된 장소도 기간중에도 누군가는 산행하고
야영하고 취사도하고합니다. 때론 모든걸 책임질수있다면 도전하는거라고 봅니다.
지난겨울 지리산종주중에 화방재에서 물울 끓이다가 단속에걸려 법칙금을 받은적도있구요...
딱히 정답은 없을겁니다.
자연은 공유하고 즐기고 지키고 조심조심... -
작성자승희아빠 작성시간 13.01.23 언제가 세계산악인들이 산악윤리라는 것을 선언한것이 있는데, 핵심적인것은 흔적안남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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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NTRA 작성시간 13.01.23 국립공원등은 야영 취사가 정해진 장소 아니면 금지입니다..
등산학교 이수자의 경우 신고후 그외지역에서 취사가 가능한걸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