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trato작성시간13.06.03
타프를 다 펴고 팩다운 후 세우는게 모양이 잘 나오긴 합니다. 저같은 경우 각각의 로프를 다 안 빼고 1/3~1/4 정도 당겨준 상태에서 팩다운 하고 폴대 세우며 풀어주는 방법을 씁니다.(이 방법은 관절형 폴대일때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주변 환경에 따라 다르겠고 때로는 텐트 설치 후 타프를 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
작성자바람실장[김유호]작성시간13.06.04
저같은 경우는 보폭으로 거리를 재서 외워 둡니다.. 타프마다 다르겠지만 자주 쓰는 타프는 몇걸음 몇걸음 하는식으로 메인팩 위치를 외워서.. 팩을 박아둔후 나중에 스트링을 걸면 아주 편하고 빠릅니다... 숙달되시면 오토캠용 타프들도 혼자서 10분정도면 설치및 철수 가능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