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님.. 불장난 화로 언제쯤? 작성자Jacques| 작성시간13.11.12| 조회수718|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찬이네(안기용) 작성시간13.11.13 아.. 이게 어느 할아버지가.. 가위로 함석오려서 망치로 두둘겨 가며 만든건데.. 처음 샘플이 좋아서.. 하루에 몇개씩이라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는데요... 나중에 10개 정도 만든걸 보고는 그냥 없던 일로 접었습니다. 돈 받고 판매하기에는 좀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정모때 나오세요.. 그냥 하나 드릴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컬러 작성시간13.11.13 이번 정모때 가는데 혹시 처리하기 곤란 하시면 저한테 처리해 주세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