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해찬이네(안기용)작성시간14.02.11
구글에서 backpacking food 라고 검색만 하셔도 많은 자료 찾을 수 있습니다. 저도 레시피를 보고 몇가지 따라해 보았는데.. 제 입맛에는 전혀 맞질 않더군요. 이태원 수입식품 샾에서 구매했었던 각종 깡통들은.. 그냥 버리기는 아깝고.. 오랬동안 트레일러에 키핑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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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찬이네(안기용)작성시간14.02.11
백패킹 요리도.. 한번 정리해서 포스팅 해야 하는데.. 아무튼.. 제가 처음에 백패킹 음식들 참고될 만한 자료를 정리하다가 일본에 "원쿠커 원버너" 요리라는 책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티타늄 쿠커와 원형 로스터만 가지고 요리할 수 있는 백패킹 요리 레시피인데.. 소견이지만.. 이 책에 소개된 요리들도.. 저와는 조금 정서에 맞질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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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찬이네(안기용)작성시간14.02.11
지금은 혼자 산에 가서 뭐 해먹을까? 고민할때.. 사진에 나오는 책을 많이 봅니다. 마트가는 시간도 아깝고요.. 1인용 쿠커에 혼자 해먹을 수 있는 간단한 요리는... "편의점 요리" + "자취생 요리" 책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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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벼움작성시간14.02.12
Mt Rainier에서 3박4일 백패킹하면서 10끼를 Mountain House 라는 곳에서 나온 다양한 건조식량 (치킨데리야키밥, 스파케티, 탕수육밥 등)과 불로비빔밥만 먹었는데, 제 입맛에는 먹을만 했습니다. 음식무게 뿐 아니라 연료도 3명이 230g 가스통 1개 반도 안쓸 정도로 가볍게 할 수 있고, 쓰레기도 양이 적어서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서양 사람들도 거의 비슷합니다만 보통 점심은 비스켓으로 먹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