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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화니 VS 안락

작성자파란달| 작성시간10.03.23| 조회수62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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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데날리 작성시간10.03.23 아주 어려운 숙제입니다. ^^ 제가 아화니에서 스타이카로 와있는데,,, 일장일단이 있어서,,뭘 선택해도 선택하지 않은 텐트에 대한 미련이......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선택하면 짬뽕이 눈에 밝히는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
  • 작성자 노고단 작성시간10.03.23 텐트는 직접 안을봐야^^
    하루 누워서 경험할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을텐데...
  • 작성자 양평(김의종) 작성시간10.03.23 제가 힐레 알락을 써 보고 나름대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겨울에 초 간편으로 셋팅하는데는 굉장이 빠른편입니다.한 5~6분이면 완성된다는점,이너 텐트가 같이 붙어 있어서 더욱더 편한것 같습니다.나름 여름에도 이너텐트 위주 세팅하면 편할것 같은데(아직 미사용)...단점 블다보다는 결로가 있습니다.가격이 조금 사악하다는것 빼고는 저는 잘 사다고 생각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후우린노오또 작성시간10.03.24 저도 여름에 이너만 사용하려고 폴킷도 장만해놓고 있습니다만 새벽에 이슬맞지 않을까요? ^^
  • 작성자 쇼니 작성시간10.03.24 제 친구녀석도 아화니에서 스타이카로 넘어왔는데 완전 만족한다고 합니다.
    아화니에 장점이자단점은 폴을 안에서 채결해야하는점...이점이 편리할듯 보이나 동계에는 손이 시리다는점. 장갑끼고는 힘들하고 합니다. 그리고 아화니는 전실을 타로 구매해야하는점. 알락이나 스타이카는 그럴 필요가 없죠.
    참! 알락은 너무 얇아서 정신병 걸린다네요. 몇그램 무겁지만 재질이 약간 두꺼운 스타이카도 잘 살펴보세요.
    알락이나 스타이카에 매력중하나는 이너텐트를 불리하면 훌륭한 쉘터가 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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