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년 아들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웠던 시간입니다.
무럭무럭 자라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후딱 설치하고 우선 끼니 해결부터 ㅎㅎ
"구름 한점 없이 맑은 하늘에 잠겨 있는곳부터" 시작이네요.
구름 약간에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 아주 좋은 날씨였네요.
저녁 준비하는 동안 고학년 아들 곤히 잠이들었네요.. ㅎㅎ
오늘하루도 함께여서 고맙고 즐거웠다.
폭풍흡입을 몸소 보여주며 달콤한 밤을 보냈습니다.
이제 조금씩 산행시간을 늘려도 좋을것 같아서 기쁘네요 ^^;
횐님들도 항상 즐거운 시간 함께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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