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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비박/백패킹

마니산 세번째 이야기..

작성자타짠|작성시간14.06.09|조회수1,391 목록 댓글 11

 고학년 아들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웠던 시간입니다.

무럭무럭 자라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후딱 설치하고 우선 끼니 해결부터 ㅎㅎ

 

"구름 한점 없이 맑은 하늘에 잠겨 있는곳부터" 시작이네요.

 

 

 

구름 약간에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 아주 좋은 날씨였네요.

 

 

 저녁 준비하는 동안 고학년 아들 곤히 잠이들었네요.. ㅎㅎ

오늘하루도 함께여서 고맙고 즐거웠다.

 

 

폭풍흡입을 몸소 보여주며 달콤한 밤을 보냈습니다.

 

이제 조금씩 산행시간을 늘려도 좋을것 같아서 기쁘네요 ^^;

 

 

횐님들도 항상 즐거운 시간 함께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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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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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타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09 조언 감사합니다. 아이가 그만큼 성장했다는 반증 아니겠습니까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타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09 감사합니다. ^^; 함께 햄볶아요~ ㅎㅎ
  • 작성자무허 | 작성시간 14.06.09 좋으시겠어요.
    자제분 정말로 잘 생겼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타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6.10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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